울진 고목2리 주민들 상경 시위…“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 집단이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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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고목2리 주민들 상경 시위…“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 집단이주 시행”

경북 울진군 한울원전 인근 고목2리 주민 120여명이 신한울 3·4호기 건설 반대와 생존권 보장 및 집단 이주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서울에서 집회를 열었다.

고목2리이주대책위원회와 원자력안전감시단은 24일 청와대 및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세계 최대 핵발전소 한울원전 10기의 인근 지역 주민들을 희생시킨 모든 책임은 대한민국 정부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민들은 “신한울원자력 3·4호기 건설 백지화와 건설 재개를 결정한 정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며 “고목2리 마을 전체를 집단 이주시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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