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감독은 왜 화가 났을까? 첫 연습경기 패배→단체 미팅 소집 쓴소리 [오키나와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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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감독은 왜 화가 났을까? 첫 연습경기 패배→단체 미팅 소집 쓴소리 [오키나와 스케치]

KIA는 이날 제리드 데일(유격수)~김호령(중견수)~윤도현(2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오선우(1루수)~한준수(포수)~한승연(좌익수)~김규성(3루수)~박정우(우익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이범호 감독은 연습경기가 끝난 뒤 곧바로 선수단 전체 미팅을 소집했다.

KIA 관계자는 "감독님께서 오늘 연습경기 내용에 대해 선수들의 플레이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지적하시고, 조금 더 집중력 있게 뛰어달라는 말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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