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더샵분당센트로 무순위 청약은 50가구 모집에 531명이 신청해 평균 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무순위 청약이란 일반분양 당첨자 계약 이후 계약 포기나 당첨 부적격으로 주인을 찾지 못한 가구에 대해 청약받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것을 말한다.
앞서 이 단지는 지난달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이 51.3대 1에 달하며 인기를 끌었으나 고분양가 논란에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합한 전체(84가구)의 절반 넘게 계약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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