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김도영(KIA)과 안현민(KT)이 MLB닷컴이 선정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 11명에 포함됐다.
한국에선 대표팀 3번, 2번 타자로 나설 김도영과 안현민이 뽑혔다.
또 "안현민은 2025시즌 112경기에서 타율 0.334, 22홈런, OPS(장타율+출루율) 1.018을 기록하는 등 김도영과 함께 한국 타선의 핵심 젊은 자원으로 평가받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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