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악화를 겪고 있는 일본 파나소닉홀딩스가 미국과 유럽에서의 TV 판매 사업을 중국 업체에 이관한다고 밝혔다.
24일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4월 이후 미국·유럽에서의 TV 판매 사업을 중국 가전업체 스카이워스로 이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관련 뉴스 日 TV 시장 중국계 점유율 60% 장악 '초읽기' 日파나소닉, 인력 감축 1만2천명으로 확대…실적 전망치도 낮춰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