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연 부산시의원, 가정위탁 점검... "영케어러 전락 막아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지연 부산시의원, 가정위탁 점검... "영케어러 전락 막아야"

서지연 시의원(가운데)이 24일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가정위탁 체계 개편 및 아동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부산시의회 제공 서지연 부산시의원이 24일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를 방문해 조손가정 중심의 혈연위탁 구조를 비혈연 전문위탁 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생활하는 위탁가정의 구조적 현실을 짚으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서지연 의원은 "가정위탁은 아동의 인생 경로를 다시 설계하는 정책 수단"이라며 "비혈연 전문위탁 확대와 자립지원 체계 개편 등 제도적 보완을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