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가 제52대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 회장으로 선출됐다.
출협은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김 대표를 3년 임기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김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정부와의 정책 협의를 조속히 복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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