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구단은 24일 "외야수 임종찬과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과 김종수, 윤산흠 등 6명이 1군 오키나와 캠프에서 2군 캠프가 진행 중인 고치로 이동한다"며 "외야수 최인호, 투수 김도빈, 양수호, 원종혁 등 4명이 고치 캠프에서 오키나와 캠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강도 높은 연습을 소화한 뒤 지난 21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실전 연습경기 위주로 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이다.
김경문 감독은 지난 21일 WBC 대표팀과 연습경기 전 "이원석도 겨우내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게임을 뛰는 모습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하면서 선발출전 기회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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