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인천을 ‘국가 미래의 전략적 자산’으로 키워낼 것을 자신했다.
유 시장=인천시는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단기적인 투자유치 실적보다, 기업이 실제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 기반과 사업 환경 조성에 정책의 중심을 두고 있다.
원도심 거점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동인천역 개발은 2024년 1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지난해 12월 송현 자유 시장 철거를 시작으로 올해 2차 보상, 실시계획인가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