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2024년 한해 대학 및 산학협력단 운영 등을 위한 인건비 및 시설·장비 투자 등 각종 지출로 전국적으로 최대 1조원이 넘는 생산유발효과가 발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연구 방법은 2024년도 경북대 및 산학협력단 회계 투자지출을 분석했으며, 경제적 파급효과 산출에는 한국은행 2020년 지역 산업연관표를 활용했다.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경북대 투자지출에 따른 전국 생산유발효과는 최대 1조2천803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6천978억원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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