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에 전국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가 3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2월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08로 전월보다 16p 하락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0.3p 하락한 112.3을 기록,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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