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와 정재형, 30년 지기 '찐친'의 여유로운 인도네시아 롬복 휴가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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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와 정재형, 30년 지기 '찐친'의 여유로운 인도네시아 롬복 휴가 포착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음악감독 정재형이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함께 보낸 평화로운 휴가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엄정화와 정재형은 지난 22일 각자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엄정화는 세련된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정재형 또한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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