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주년을 맞은 24일(현지시간) "러시아에 군사적, 경제적, 전략적 삼중 실패"라고 비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유럽 대륙의 '최전방 방어선'이라며 "우리의 안전은 우크라이나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우리는 '의지의 연합' 내에서 계속해서 (안전 보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이어 "각국 정상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안전 보장을 제공하기 위한 논의를 계속하고 국제 및 유럽 제재로 인해 심각한 타격을 입은 러시아 경제에 대한 압박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