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무인기사업부장 유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무인기사업부장 유력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기 사업부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오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김 전 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뉴스 KAI, WDS 2026서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우주사업 협력' 논의 軍, 코브라 이어 수리온 헬기 200여대도 비행 중단…"긴급 점검" 한화에어로-KAI, KF-21·FA-50 탑재될 항공 무장 공동개발한다 KAI,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서 한국형 전투기 KF-21 세일즈 2월 엔지니어상에 KAI 정해성·한컴라이프케어 장용현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