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2월 23일(월) 괴산군 소수면 산두레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 주민의 돌봄 문제를 공동체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한 공식 출범을 알렸다.
한살림괴산은 돌봄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지역 주민, 사회복지 전문가, 한살림 생산조직 등이 함께 참여하는 ‘괴산돌봄연구회’를 운영해 왔다.
이어 2025년에는 ‘한살림괴산돌봄추진단’을 구성해 돌봄 수요 조사와 주민 대상 돌봄교육 ‘괴산돌봄학교’를 추진하는 등 지역 기반 돌봄 모델을 구체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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