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녹이는 ‘블루 쉘’ 비키니 자태 에서 보여준 과감한 노출이 영(Young)하고 힙한 에너지를 발산했다면, 이번에는 태국의 전통미를 온몸으로 흡수한 ‘타이 퀸’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전통 의상이지만, 금사가 촘촘히 박힌 짙은 레드 컬러는 그녀의 하얀 피부를 더욱 투명하게 빛나게 한다.
계단 위에서 완성된 완벽한 구도, 왓 아룬의 여신이 있다면 바로 이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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