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CCTV 1천670대 지능형 관제로 전환…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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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CCTV 1천670대 지능형 관제로 전환…안전 강화

울산시 남구는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 재난 증가에 대응하고자 재난안전국 중심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재해 예방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올해 1월 기존 안전예방정책실을 재난안전국(39명)으로 확대 개편해 재난 컨트롤 타워 기능을 강화했다.

재난안전상황실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을 상반기에 완료해 분산된 재난 정보를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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