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공정무역가게 5곳을 신규 인증해 윤리적 소비 확산에 속도를 낸다.
시는 24일 카페 가우디에서 신규 인증 공정무역가게 5개소 현판식을 열고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정무역은 일상 속 작은 소비가 만드는 변화”라며 “공정무역가게와 시민이 함께하는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소비문화가 지역에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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