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과 최대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의 맞대결이 전영오픈 4강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전영 오픈은 현재 단 4개 뿐인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대회이자, 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다.
천위페이는 지난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에서 안세영과의 준결승을 앞두고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고, 어깨에 붕대를 감고 인도 오픈(슈퍼 750)에 출전했지만 준결승에서 같은 국적의 왕즈이에게 패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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