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의원총회가 맥 빠진 채 끝난 가운데 소장파는 당의 노선을 의원총회로 결정하자면서 25일 의총 재소집을 요구하며 당 지도부 압박을 계속했으나 장동혁 대표는 그 자체가 민주당이 만든 프레임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대립했다.
당내 초·재선 개혁 성향 의원이 주축인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는 이날 오전 모임 뒤 지도부에 의총 재소집을 요구하며 "의총 토론 이후 의원들이 비밀투표 형태로 표결을 통해 최종적으로 노선을 결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의총에서 그 이유로 '윤 전 대통령 지지 세력을 안고 가야 한다'는 답변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70%가 넘는다는 한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와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가 부적절하다'는 응답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70%가 넘는다는 여의도연구원 비공개 여론조사 결과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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