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서 다리 복합 골절된 본 "뼈 아물려면 1년 정도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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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서 다리 복합 골절된 본 "뼈 아물려면 1년 정도 걸릴 것"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친 스키 선수 린지 본(미국)이 "뼈가 다 나으려면 1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본은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에도 경기에 뛰려고 했기 때문에 해킷 박사가 이탈리아에 동행한 것"이라며 "만약 그렇지 않았더라면 제 다리를 구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돌아봤다.

"몸을 거의 움직일 수 없다"고 말한 본은 "왼쪽 다리뼈가 완전히 아물려면 1년 정도 걸릴 것"이라며 "이후 십자인대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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