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만 소외” 도시철도망 배제에 집단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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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만 소외” 도시철도망 배제에 집단 반발

국토교통부가 최종 승인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경기보 13일자 인터넷판)에서 강화군이 제외된 것과 관련, 주민들이 ‘형평성에 어긋난 지역 차별’이라며 시정 촉구에 나섰다.

주민들은 24일 군청앞에 모여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철도 교통망이 닿지 않는 유일한 수도권 지역이 바로 강화군”이라며 “강화군민이자 인천시민으로서 동등하게 누려야 할 교통·이동권을 빼앗긴 박탈감이 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날 군청 상황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강화를 제외한 것은 반드시 수정해야 한다”며 “강화를 철도 연결망 구축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인천시와 중앙정부에 촉구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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