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전문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퍼슬리(Persly, 공동대표 오상준·남궁현)가 구글플레이 스토어 의료 카테고리에서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의 강자로 부상했다.
새로 선보인 ‘퍼슬리 의료 AI API’는 대형 병원, 원격의료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등이 퍼슬리의 의료 추론 엔진을 자사 서비스에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한 솔루션이다.
남궁현 퍼슬리 공동대표는 “구글플레이 의료 1위 달성은 실제 환우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확함’과 ‘신뢰’에 집중한 결과”라며 “최근 출시한 B2B API에 대한 업계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만큼, 전 세계 150개국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글로벌 의료 기관과 기업에도 필수적인 AI 인프라를 제공하며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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