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인공와우 토털케어 구축···맵핑·언어재활까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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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인공와우 토털케어 구축···맵핑·언어재활까지 연계

서울대병원은 지난 7일 ‘2026 인공와우 토털케어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환자와 가족, 의료진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인공와우 치료와 재활 과정을 이해, 함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센터는 기존 ‘인공와우 환우회’를 ‘인공와우 토털케어 네트워크’로 개편하고, 참석 대상을 수술 환자와 보호자뿐만 아니라 인공와우 수술을 앞두고 있거나 관심 있는 이들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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