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갱년기 이후 급격히 늘어난 체중으로 고민 중인 도전자가 출연한다.
도전자는 “평소 운동을 즐겨 하지는 않지만 건강을 위해 잡곡밥을 먹고 있다”고 밝혔지만, 갱년기 이후 10kg가량 체중이 증가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복부 지방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CT 촬영을 진행한 결과, 도전자는 ‘중증 피하지방 비만’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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