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선 김포를 다시 뛰게 하겠다”…정하영 전 김포시장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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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선 김포를 다시 뛰게 하겠다”…정하영 전 김포시장 출마선언

정하영 전 김포시장이 6·3 지방선거에 김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정 전 시장이 24일 김포시의회 1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3일 멈춰선 김포를 다시 뛰게 하겠다”며 “김포를 대한민국 최고의 청년특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전 시장은 최근 김병수 시장이 제시한 5천500억원 추가부담에 대해 언급하고 “예타 통과를 위한 정치적 발표에 불과하며 근본 해결책이 아니다”며 “건폐장 이전, 접경지역 등을 편익에 반드시 반영시켜 예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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