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은우·정우, 3.65kg 연탄 번쩍…‘슈돌’ 최연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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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子 은우·정우, 3.65kg 연탄 번쩍…‘슈돌’ 최연소 봉사

김준호 아들 은우와 정우가 3.65kg 연탄을 번쩍 들며 최연소 연탄 봉사에 나선다.

김준호 가족은 연탄 1200장과 쌀 1100kg을 기부하고, 이 중 연탄 700장을 직접 배달한다.

은우와 정우는 “중꺾마!”를 외치며 한 장에 3.65kg인 연탄을 두 손으로 들어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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