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동두천 송라지구 도시관리계획을 조건부 의결하면서 장기간 개발이 지연됐던 부지의 토지이용 체계가 재정비된다.
도는 20일 제1회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동두천시 송내동 469번지 일원 송라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과 관련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 안건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빠지는 지역에 대한 난개발 방지 대책 등 계획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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