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보관하던 중 분실한 사건이 발생하자 관리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이 24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가상자산 압수물 관리체계 개선 계획'에 따르면 경찰은 향후 압수한 가상자산을 준비→압수→보관→송치 등 단계별로 세밀하게 분류해 관리·감독한다.
경찰이 최근 5년간 압수한 가상자산은 2021년 2건, 2022년 8건, 2023년 6건, 2024년 5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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