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시의회는 2024년 7월과 12월 정원에 맞춰 4급과 5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18개월째 후속 승진 인사를 단행하지 않자 일부 공무원들은 상급 기관에 감사를 의뢰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 공무원은 "선거를 앞둔 의장이 상대적으로 승진이 느린 집행부 직원들 눈치를 보느라 의회 직원 승진을 미루고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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