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형래는 무당 동생 김홍기 법사와 함께 '영구보살' 코너의 두 번째 손님로 허가은 아나운서를 맞이했다.
심형래는 35세의 나이에 미혼임을 밝히며 고민을 털어놓는 허가은에게 "왜 여태까지 시집을 안 가신 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허가은은 "뭐가 문제일까요"라며 속상함이 잔뜩 담긴 질문을 건넸다.
허가은은 "제가 살면서 소개팅을 한 500번은 해 본 것 같다.그런데 왜 아직까지 시집을 못 갔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놓았고, 심형래는 "뭐 하자가 있는 거 아니냐"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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