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상임위 명칭 전면 개편…‘시민 중심’ 소통 의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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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상임위 명칭 전면 개편…‘시민 중심’ 소통 의정 강화

안양시의회가 시민이 상임위원회의 역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위원회 명칭을 전면 개편하고 본격적인 ‘시민 중심’ 의정 행보에 나섰다.

의회는 시민이 각 위원회의 소관 업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명칭을 조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보건·복지·환경 분야를 담당하던 ‘보사환경위원회’는 ‘복지환경위원회’로 새롭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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