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가 시민이 상임위원회의 역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위원회 명칭을 전면 개편하고 본격적인 ‘시민 중심’ 의정 행보에 나섰다.
의회는 시민이 각 위원회의 소관 업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명칭을 조정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보건·복지·환경 분야를 담당하던 ‘보사환경위원회’는 ‘복지환경위원회’로 새롭게 태어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