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에 대한 전력·용수 공급은 정부 계획 그대로 단계별로 확실하게 진행될 것임을 천명해 주기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정부가 입지 선정하고 계획 승인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프로젝트가 정부와 정치 환경이 바뀌었다고 흔들린다면 국제사회는 대한민국을 신뢰할 수 없는 나라로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정부를 향해 ▲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용수 공급 원안 추진 ▲26일 부산 ‘광장시민 토론마당’ 의제서 ‘용인 반도체 타당성 검토’ 제외 ▲12차 전기본 전문가위원회 균형 재구성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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