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호미반도 관광특화지구 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있다.
경북 포항시 호미반도가 2035년까지 글로벌 해양휴양 관광거점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포항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호미반도 관광특화지구 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이 같은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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