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래퍼 윤비·지투·디보 뭉쳤다… ‘데드 앤드 버리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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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생 래퍼 윤비·지투·디보 뭉쳤다… ‘데드 앤드 버리드’ 공개

92년생 래퍼 윤비, 지투, 디보가 ‘데드 앤드 버리드’로 다시 뭉친다.

25일 정오 발매되는 윤비의 새 싱글 ‘데드 앤드 버리드(Dead N’ Buried)’에는 지투와 디보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특히 지투는 약 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발표하는 첫 공식 음원으로 이번 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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