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도진이 고향 인천의 공식 얼굴이 됐다.
이도진은 “태어나고 자란 인천의 홍보대사가 돼 누구보다 영광스럽다”며 “노래로 받은 사랑을 인천을 알리는 일로 보답하고 싶다.고향의 문화와 관광, 시민들의 따뜻한 정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2년간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주요 행사 및 정책 홍보, 문화·관광 캠페인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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