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가수 겸 프로듀서 챈슬러(39·본명 마이클 킴·한국명 김정승)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24일 일본 TBS, 아사히신문 등 현지 주요 매체에 따르면, 챈슬러는 전날 오전 0시 20분께 아이치현 나고야시 소재 한 호텔 객실에서 코카인 소지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일본 경시청은 작년 3월 재이콥스 등이 코카인과 대마를 사용하고 있다는 익명 제보를 접수한 뒤 내사를 진행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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