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팔았다…전액 현금 매입→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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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팔았다…전액 현금 매입→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배우 김태희가 한남동 고급 주택을 127억 원에 매각해 7년 만에 85억 원의 시세 차익을 냈다.

이 주택은 김태희가 2018년 8월 42억3천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으며, 지난해 11월 127억 7천만 원에 매각했다.

김태희가 7년 만에 얻은 시세차익은 단순 계산으로만 85억 4천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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