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 당국자는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안보 분야 협의를 위한 미국 대표단의 방한이 통상 이슈때문에 보류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세세한 입장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며 "우리로서는 신속하게 가급적 빨리 만들어간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으므로 (미측 방한이) 더 늦어지면 먼저 우리가 중간에 다녀올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고위 당국자는 "미중 정상회담 계기 북미 정상회담의 가능성은 열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관건은) 북한이 나올 것인가 하는 부분인데, 아직은 뚜렷하게 노도 예스도 아닌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