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4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공익광고 국민자문단' 발대식을 열었다.
올해는 공익광고 제작·확산 과정에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기존의 청년자문단을 새롭게 확대·개편해 청년크루단 5명, 시민평가단 5명 등 총 10명을 위촉했다.
만 19세 이상 3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선발한 청년크루단은 공익광고 제작 관련 아이디어 제안, 촬영 현장 참관,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의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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