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김병지 대표이사, 현영민 전력강화위원회 위원장, 이정효 감독 등 축구계 대표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심을 모았던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받은 주인공은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이 손흥민을 제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 달도 안 돼서 완벽 적응! '데뷔 후 3연속 득점' 대기록 세운 오현규, 동료들과 튀르키예어도 척척!..."발카바지!"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지 감도 안 온다...'6경기 5골' 세슈코, 추가 훈련, 명상도 모자라 "베르바토프와 슈팅 훈련 하고싶어"
'충청남도 축구 네트워크 구축’ 충남아산FC, 금산인삼FC와 업무 협약 체결
2026시즌 K리그, 주목할 만한 새 외국인 선수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