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극비 결혼→배우 컴백…아이돌 키우는 프로듀서 변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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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극비 결혼→배우 컴백…아이돌 키우는 프로듀서 변신 '성공'

배우 김재경이 첫 일본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

극 중 김재경은 NAZE(네이즈)의 라이벌 그룹인 TORINNER(토리너)를 발탁하는 PD 박지수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DREAM STAGE'를 통해 또 한 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는 김재경이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열연을 펼치며 앞으로 남은 이야기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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