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소상공인 3대 특례보증을 통해 375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청년창업 특례보증,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 등 3개 특례보증 사업을 오는 27일부터 동시에 한다.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카카오뱅크·케이뱅크 이용 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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