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부소방서(서장 오은석)는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실제 출동 사례를 공유·분석하는 구급대원 ‘Case Review’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2026년도에 신규 시책으로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급대원이 현장 사례를 발표하고 출동 당시의 판단과 처치 과정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태영 과장은 “현장에서의 판단은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지는 만큼 체계적인 사례 복기 과정이 필수적”이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은 구급대원들의 임상적 사고 능력을 키우고 환자 안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