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넘은 예술의 동행’… 현대차, 美 LA 공립미술관 장기후원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대를 넘은 예술의 동행’… 현대차, 美 LA 공립미술관 장기후원 발표

현대자동차는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 LA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공립 미술관)과의 협력 관계를 2037년까지 연장하며 문화 예술계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히 전시를 지원하는 수준을 넘어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탐색하고 건강한 창작 환경(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LACMA와의 긴밀한 유대를 통해 한국 미술의 영역을 확장하고 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꾸준히 도와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의 도전적인 시도를 뒷받침하고 시민들이 예술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통로를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EV라운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