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영국을 방문해 인천의 바이오·첨단산업을 바탕으로 교육·바이오 분야 협력에 나선다.
유 시장은 유럽한인들에게 인천이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기반으로 글로벌 교통·물류 거점 도시로 자리 잡은 점과 바이오·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모습을 설명하며, 재외동포 사회와의 협력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유 시장은 오는 9월28∼30일 인천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럽 경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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