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엑스지 소속사의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재이콥스(사이먼 준호 사카이·한국명 박준호)와 가수 겸 프로듀서 챈슬러(마이클 킴·한국명 김정승)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된 가운데 수사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이콥스와 챈슬러의 혐의 인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챈슬러는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 출신으로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 멤버로 활동했으며, 2022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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