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집중력을 보여줬다.” KT 위즈는 23일 호주 질롱서 1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강철 감독은 1차 캠프를 마친 뒤 “신인과 유망주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고 돌아봤다.
신인 중에는 박지훈, 이강민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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