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항공·우주·무인화' 사업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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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항공·우주·무인화' 사업 올인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LIG넥스원이 지금까지 업계에 알려진 ‘유도무기 명가’에서 ‘항공·우주·무인화’ 등 미래 신사업으로 주력 포트폴리오의 무게 중심을 옮길 전망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지난해 12월 방위사업청과 ‘한국형 전자전 항공기(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수주로 LIG넥스원은 기존 강점인 전자전·통신·센서 기술을 항공 플랫폼에 통합하는 항공전자·미션 시스템 역량 확장이란 항공 사업 도약의 변곡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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