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4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건축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5개 구·군, 대한건축사협회 울산건축사회와 함께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풍·산불 등 자연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의 조속한 주거 안정과 체계적인 복구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피해 조사부터 신축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복구 지원체계’를 정착시키고, 재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협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